새싹 vs 클래스팅
클래스팅은 학교가 도입하는 AI 학습 진단 솔루션이고, 새싹은 과외 선생님이 오늘 바로 혼자 가입해서 쓰는 학생 관리 툴이에요. 둘 다 "학원관리 SaaS"로 묶여 검색되지만, 실제로는 겹치는 사용자가 거의 없어요.
| 새싹 | 클래스팅 | |
|---|---|---|
| 누가 가입하나 | 과외 선생님 개인, 소규모 학원 원장 | 학교(기관 계약) |
| 가입까지 걸리는 시간 | 즉시 (카드 등록 불필요) | 기관 도입 절차 (영업 문의) |
| 핵심 기능 | 진도·오답·숙제 승인, AI 성적표 판독, 학부모 전용 열람 | AI 적응형 학습 진단, 맞춤 추천 |
| 데이터 소유권 | 학생 계정에 영구 귀속 | 기관(학교) 소유 |
| 가격 | 무료로 시작, 9,900원부터 | 비공개 (기관 영업) |
클래스팅이 더 나은 경우
학교 단위로 전체 학생의 학습 수준을 AI로 진단하고 싶은 교육기관.
새싹이 더 나은 경우
혼자 또는 소수 인원으로 학생을 가르치면서, 엑셀·카톡 대신 승인 한 번으로 진도·숙제·성적을 관리하고 학부모에게 근거 있는 리포트를 보여주고 싶은 선생님.